
김혜순
시인
수상2025년 독일 세계문화의집(HKW) 국제문학상
데뷔1979년 『문학과지성』'담배를 피우는 시체'
인물소개
197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입선했고 1979년 <문학과지성>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89년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임용되어 2021년까지 학생들을 가르쳤다. 시집 『또 다른 별에서』 『아버지가 세운 허수아비』 『어느 별의 지옥』 『우리들의 음화』 『나의 우파니샤드, 서울』 『불쌍한 사랑 기계』 『달력 공장 공장장님 보세요』 『한 잔의 붉은 거울』 『당신의 첫』 『슬픔치약 거울크림』 『피어라 돼지』 『죽음의 자서전』 『날개 환상통』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 『김혜순 죽음 트릴로지』, 시산문집 『않아는 이렇게 말했다』, 산문집 『여자짐승아시아하기』, 시론집 『여성이 글을 쓴다는 것은』 『여성, 시하다』 등을 펴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시작품상, 소월시문학상, 미당문학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죽음의 자서전』으로 캐나다 그리핀 시 문학상을 수상했고, 2021년 스웨덴 시카다상, 2022년 삼성호암상 예술상을 수상했다. 『날개 환상통』으로 미국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2023 최고의 책 시 부문을 수상했으며, 『죽음의 자서전』으로 독일 HKW 국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사진 ⓒ정멜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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