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식
시인수필가
수상계간지 《문학고을》 시 부문 신인 작품상
인물소개
자연 속 미미한 존재임을 인식한다. 시간을 길게 공간을 넓게 본다. 심안의 소유자가 되려고 애쓴다. 깊고 넓게 생각한다. 사고의 폭과 깊이를 확장한다. 사색으로 새로움을 찾고자 노력한다. ‘감사해요’ ‘사랑해요’ ‘함께라서 행복해요’
감·사·함을 생활화하자고 보챈다._작가의 말
계간지 《문학고을》 시 부문 신인 작품상으로 등단하였다. 저서로는 《내가 걸은 교장길》이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nkimhsig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