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경
수필가
인물소개
자녀와 조기유학을 다녀온 어머니.자타공인 행동파 엄마. 2001년 자녀들에게 영어 콤플렉스를 물려주지 않겠다는 각오로 두 아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조기유학을 떠났다. 1년 반 동안 머무르면서 돈은 돈대로 쏟아 붓고 죽도록 몸 고생, 마음고생을 한 후 미련없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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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자녀와 조기유학을 다녀온 어머니.자타공인 행동파 엄마. 2001년 자녀들에게 영어 콤플렉스를 물려주지 않겠다는 각오로 두 아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조기유학을 떠났다. 1년 반 동안 머무르면서 돈은 돈대로 쏟아 붓고 죽도록 몸 고생, 마음고생을 한 후 미련없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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