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서귀포 출생. 중아애학교대학원 국문과 박사 1991년《한국수필》에「멋진 그림과 시」와 2002년 《시세계》에 「내가 늙으면」외 4편의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 펴낸 책으로는 시집 「내가 좋아하는 이름 지금 말할까」「우린 마주보며 웃었다」「귀연」산문집「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하다」「누구나 떠나 사는 사람들이련만」등이 있음. 현재 경기대학교 국문과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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