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경
테니스선수/감독/해설
불교인
불교인
인물소개
테니스 경력 20년으로, 현재 테니스 클럽에서 테린이들 감독 생활 중이다. 불교 찬불가 합창단으로 종교 생활도 꾸준히 하고 있다. 지금은 책을 읽고 글도 쓰기 시작했다. 글쓰기가 치유라고 한다. 자신이 쓴 글 한 편에도 그런 힘이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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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테니스 경력 20년으로, 현재 테니스 클럽에서 테린이들 감독 생활 중이다. 불교 찬불가 합창단으로 종교 생활도 꾸준히 하고 있다. 지금은 책을 읽고 글도 쓰기 시작했다. 글쓰기가 치유라고 한다. 자신이 쓴 글 한 편에도 그런 힘이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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