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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중

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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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연합통신 선정 영광의 얼굴 수상

인물소개

부산 자비사 주지, 한일불교복지회회장, 전국교도소수형자교화위원회 회장. 사형수의 아버지라고 불리울 만큼 전국의 구치소와 교도소에서 수감된 사형수들을 대상으로 교화에 힘써 왔으며 억울한 누명을 벗겨 줘 사형언도를 받거나 사형언도 후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 재소자들을 위해 사방으로 뛰어 다니며 억울한 누명을 벗겨 주고 사형만은 면하게 감형을 해 달라고 법무부 등에 진정을 하기도 한다. 삼중스님은 현재 부산 자비사 주지로 전국 교도소교화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일본에서 정유재란 때 목숨을 잃은 조선의 수많은 전사자들의 귀무덤인 이총과 코무덤을 고국에 모셔 온 것으로 유명하다. 1967년부터 지금까지 40여 년 교도소 교화활동을 해온 삼중스님은 지금까지 사형수 300여 명을 만나고 그 중 7명의 사형수를 무기로 감형하는 데 기여했다. 정부에서는 삼중스님의 이러한 사회 봉사 활동에 대하여 대한 민국 정부훈장 모란장을 수여했다. 한일문화교류 협회 한일문화대상 수상. 대한민국 환경문화 대상 수상. 연합통신 선정 영광의 얼굴 수상 등 각 단체에서 수상하는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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