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1. 인물&작품
  2. 메인

박상규

기자/PD
공유하기 아이콘공유하기 아이콘

인물소개

≪오마이뉴스≫ 기자를 하다 그만두고 ≪진실탐사그룹 셜록≫이라는 탐사보도 매체를 창간했다. 웹하드 업체의 대부로 통하던 위디스크의 양진호 회장 문제를 탐사보도하면서 ≪셜록≫의 이름도 유명해졌다.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한 피해자들의 재심을 돕는 탐사 기사를 썼고 이 경험을 소재로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집필하기도 했지만 본인은 여전히 기자가 천직이라 말한다.

0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박상규 | 기자/PD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