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규
공직자/공무원
수상뉴욕 국제언론인상
데뷔1987년 KBS 공채 15기 기자
인물소개
1961년 전라북도 익산 출생. 서울 우신초등학교와 남강중,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꿈꾸던 선생님이 되기 위해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으나, 정작 교단에 남지는 못했다. 대신 KBS기자와 청와대 대변인을 거쳐 지금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하고 있다. KBS에서 만 20년 3개월 동안 치열하게 현장을 누빈 그는, '8시뉴스'와 '사건25시', '일요진단' 등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걸프전과 소말리아, 수단 내전, 유고 내전 등의 취재를 통해 종군기자로서의 명성도 쌓았다. 2002년엔 미국 하원의원 에드워드 로이스의 인턴 보좌관으로 미국정치와 사회를 깊이 있게 관찰했고 그 경험을 토대로 '미국 왜 강한가'(미다스북스 펴냄)를 쓰기도 했다. 기자시절 자신이 몸담고 있는 언론보다 교육이 훨씬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선생님 당신이 희망입니다'를 썼던 그는 청와대 비서관으로 옮긴 지금도 교육만이, 선생님만이 희망이라고 외치며 선생님 사랑 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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