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우
기자/PD정치/사회단체기관인
수상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인물소개
2016년 한남대학교 역사교육과에 입학했지만 아직 졸업하진 못했다. 2024년 생전 처음 충북 음성을 방문한 뒤 ‘동네가 사람이 없어 마음에 든다’는 말 한마디로 얼떨결에 음성노동인권센터 상임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일머리는 없지만 운은 좋아 고용노동부장관 표창까지 받았다. 활동가들의 평생 고충인 부족한 생활비는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원고료로 충당하고 있다. 4년 동안 800여 건의 기사를 송고했으나 여전히 기사를 쓸 때마다 어려움을 느낀다. 나름대로 읽고 나름대로 쓰는 삶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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