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수필가
인물소개
래윤·래겸이 아빠. 민자 고속도로를 운영하는 회사에 다니며 3교대 근무했던 시기에 쌍둥이가 태어났다. 할머니 찬스 없이 아내와 둘이 쌍둥이를 키우며 육아와 맞벌이를 병행하다 보니 기쁨도 두 배, 고생도 두 배였다. 짜장면 곱빼기도 먹어본 놈이 더 잘 먹는다고, 육아로 고민하는 아빠들에게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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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래윤·래겸이 아빠. 민자 고속도로를 운영하는 회사에 다니며 3교대 근무했던 시기에 쌍둥이가 태어났다. 할머니 찬스 없이 아내와 둘이 쌍둥이를 키우며 육아와 맞벌이를 병행하다 보니 기쁨도 두 배, 고생도 두 배였다. 짜장면 곱빼기도 먹어본 놈이 더 잘 먹는다고, 육아로 고민하는 아빠들에게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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