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삼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시인
출생1933년04월10일
사망1997년06월08일
출생지일본
데뷔년도1953년
데뷔내용'문예' 11월호 시조 '강물에서'
인물소개
1933년 4월 10일 일본 동경에서 출생하여 고려대학교 국문과를 수료했다. 시조 '강물에서'가 '문예' 11월호(1953)에 발표되고, 1955년 '현대문학' 추천을 통해 '섭리'(유치환 추천), '정적'(서정주 추천)이 발표되어 데뷔했다. 이후 현대문학 신인상, 문교부 주관 문예상, 제9회 한국시협상, 제7회 노산문학상, 제10회 한국문학작가상 등을 수상했으며, 15권의 창작시집과 8권의 수필집을 냈다. 1997년 6월 8일 10여 년의 투병생활 끝에 영면에 들었다. 시집으로는 '춘향이 마음', '햇빛 속에서'. '천년의 바람', '어린 것들 옆에서', '뜨거운 달', '비 듣는 가을나무', '추억에서', '대관령 근처', '찬란한 미지수', '사랑이여', '해와 달의 궤적', '꽃은 푸른 빛을 피하고', '허무에 갇혀', '다시 그리움으로'가 있으며, 그의 시선집과 수필집이 다수 출간됐다.
학력
- 고려대학교 국문과 수료
수상
- 현대문학 신인상
- 문교부 주관 문예상
- 제9회 한국시협상
- 제7회 노산문학상
- 제10회 한국문학작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