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역사인물
인물소개
조선 후기 문신이다. 본관은 밀성(密城), 자는 한보(漢寶), 호는 몽수(蒙?)다. 1789년(정조 13) 식년시에 급제했다. ≪동남창수록≫에는 좌랑을 지낸 것으로, ≪밀주징신록≫에는 정언(正言)을 지낸 것으로 적혀 있다. 그가 예조좌랑, 사헌부감찰 등을 지내고 1796년(정조 20)에 지금의 경북 문경 지역에 있었던 유곡역(幽谷驛) 찰방으로 임명된 것까지는 ≪일성록≫에서 확인된다. 문집을 남기지는 않은 듯하다. 당시 56세로, 여정 내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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