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성
컨텐츠크리에이터스포츠기자/칼럼니스트
인물소개
명지대 체육학부 졸업을 앞둔 4학년 무렵 학교 생활에 싫증을 느껴 좋아하는 축구로 먹고 살기로 결심했다. 취업계를 제출한 후 축구 전문매체 「인터풋볼」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스포티비뉴스」로 이직해 2018러시아월드컵 사전 캠프, 2019아시안컵 등 국내외 축구를 현장 취재했다. 꿈을 이뤘으나 평화는 오래가지 못했다. 유튜브 채널 〈박축공 Football Park〉 운영을 위해 회사에서 나왔고, 다양한 크리에이터 활동을 하면서 「스포탈코리아」에서 프리랜서 기자 생활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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