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시종
소설가
수상2021년 세종문화상 예술부문(대통령 표창) 수상
데뷔1967년 동아일보·대한일보 신춘문예
인물소개
경남 남해 출생. 1966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동화 <꽃마음>당선, 대한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나루터> 가작 1석, 전남일보 장편소설 공모 <자라지 않는 나무들> 당선. 1967년 현대문학 소설 1회 추천 <햇빛아래>, 동아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비둘기> 당선. 대한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뚝주변>당선, 현대문학소설로 추천 완료. 한국소설문학상·오영수문학상·채만식문학상, 류주현문학상·중앙대학문학상·노근리문학상 등 수상, 황순원문학상양평문인상 수상, 2020년 김동리문학상 수상, 2021년 세종문화상 예술부문(대통령 표창) 수상, 계간 『문예바다』 발행인. 2007년 창작집 『주홍빛 갈매기』, 2008년 장편소설 『물』, 2009년 창작집 『그 여름의 풍향계』, 2010년 창작집 『서랍 속의 반란』, 2011년 장편소설 『풀밭 위의 식사』, 2012년 장편소설 『강치』, 2013년 창작집 『돼지 감자 꽃』, 2014년 장편소설 『수목원 가는 길』, 2015년 장편소설 『팽』, 2016년 장편소설 『오옴하르 음악회』, 2017년 장편소설 『물 위의 나무』, 2018년 장편소설 『호 아저씨를 기다리며』, 2019년 장편소설 『누란의 미녀』, 2020년 장편소설 『여수의 눈물』, 2021년 장편소설 『황무지에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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