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우
시인
수상제4회 신동엽문학상
데뷔1970년 《시인》에 「발상법」, 「증언」등 발표
인물소개
1943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다. 전남대 문리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1970년 「시인」지에 '발상법', '증언' 등의 작품을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데뷔했다. 1975년 광주중앙여고 재직 중 '겨울 공화국' 사건으로 교사직을 파면당했다. 1985년 제4회 신동엽창작기금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발상법>, <신하여 신하여>, <겨울 공화국>(1977), <북치는 앉은뱅이>(1980),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1981), <5월제>(1986), <그대의 하늘길>(1987), <세상의 한가운데>(1990), <사라지는 것은 사람일 뿐이다>(1997), <첫마음>(2000), <물고기 한 마리>(2003), <길에서 시를 줍다>(시화집, 200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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