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
아동만화가
수상1997년 대한민국 만화 대상
인물소개
글을 쓰는 최금락 선생님과 그림을 그리는 황재모 선생님의 공동 이름이다. 낮잠이라는 뜻의 ‘오수’는, 낮잠처럼 편안하고 달콤한 만화를 그리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 있다. 오랜 동안 만화를 그려 온 선생님들은 『천재들의 합창』으로 ‘YMCA 좋은 만화’(1995년), 『느티나무』로 ‘대한민국 만화 대상’(1997년)을 수상하기도 했다.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는 『천재 탐정 천마초의 추리특급』 『나도 호주/뉴질랜드 간다』 『조선의 거장 임상옥』 『머리가 좋아지는 천마초의 천재 요리』 『천방지축 천마초와 마법에 걸린 달팽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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