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원
소설가
인물소개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 지금은 부여에 살고 있다. 《21세기 부여신문》에 『아버지의 첫 노래』를 연재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작품으로 장편소설 『아버지의 첫 노래』와 『소년의 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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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원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 지금은 부여에 살고 있다. 《21세기 부여신문》에 『아버지의 첫 노래』를 연재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작품으로 장편소설 『아버지의 첫 노래』와 『소년의 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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