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시인수필가
인물소개
시와 문학평론을 쓰며 여러 매체에 칼럼, 에세이, 여행기 등을 연재한다. 연중 6개월은 바다와 강에서 물고기를 낚는 역동적인 낚시꾼이다. 비와 파스타와 클라라 주미 강의 바이올린을 좋아하고 섬과 옥상과 일인용 텐트에서 자주 잠든다. 숫자로 계량되는 삶이 싫어 글자 속을 헤매는 중이다. 모든 꿈과 우연을 사랑한다. 시집 『오늘의 냄새』, 평론집 『원룸 속의 시인들』, 산문집 『낚 ; 詩-물속에서 건진 말들』, 『우리들은 없어지지 않았어』, 『사랑의 무늬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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