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무
회사원
인물소개
1967년 대학 시절 테니스 라켓을 처음 잡은 이후 40년간 코트를 누빈 테니스 애호가다. 육아를 돕기 위해 시작한 테니스가 평생의 동반자가 되었고, 50대 후반 사업 실패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도 테니스가 큰 힘이 되었다. 회사 테니스부에서 활동하며 스트레스 많은 직장 생활을 버텼고, 퇴직 후에도 건강을 지키며 활력 있는 노년을 보내고 있다. 강서구 시니어테니스연합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여든 가까운 나이에도 격일로 코트에 선다. 새벽마다 테니스장 예약 전쟁에 나서고, 회원들을 위해 코트를 예약하는 부지런함으로 동료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목계지덕의 마음으로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현재를 즐기며, '가늘고 길게' 테니스를 치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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