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소설가
데뷔1934년 단편 「불야여인-가등」을 《중앙》 12월호에 발표
인물소개
1911년 함경남도 함흥에서 출생하여 성장기 대부분을 원산에서 보내다가 10대후반 서울로 상경하여 잡지 개벽, 신여성, 신세기 사에서 기자로 활약하였다. 조선일보 학예부 기자로도 활동하였으며 해방이후 1946년 7월경 남편 박영호를 따라 월북한 이루 얼마 지나지 않아 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1934년 단편소설 가등으로 등단한뒤, 중편소설 처의설계, 장편소설 여인명령등 14편의 소설과 2편의 콩트, 40여편의 수필과 평론등을 발표하며 약 10여년의 문단활동기간을 거치며 1930년대 대표적인 여성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탁월한 심리묘사로 도회지 여성의 낭만적 감수성을 예리하게 형상화 한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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