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시인
인물소개
쫓기지 말고 새 달을 맞이하며 살자는 뜻으로 2012년부터 매월 첫날 마중편지를 띄우고 있다. 일상을 소재로 한 자성과 공감의 쉽고 편한 글이다. 적십자 여성자문위원으로 봉사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려고 애쓰면서 늦은 나이를 헤아리고 있다. 저서로 『쪼꼬맹이 작가들』, 『마중편지』, 『온새미』,『그림자의 신전』 등이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이선희
쫓기지 말고 새 달을 맞이하며 살자는 뜻으로 2012년부터 매월 첫날 마중편지를 띄우고 있다. 일상을 소재로 한 자성과 공감의 쉽고 편한 글이다. 적십자 여성자문위원으로 봉사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려고 애쓰면서 늦은 나이를 헤아리고 있다. 저서로 『쪼꼬맹이 작가들』, 『마중편지』, 『온새미』,『그림자의 신전』 등이 있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