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기
수필가
인물소개
20대 후반에 퇴사와 독립을 한 후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다. 때론 막대한 책임과 불안에 흔들리기도 하지만 뭐든 시도할 수 있는 자유에 행복감을 느낀다. 자칭 글 쓰는 노마드 노동자. 내쫓김의 불안보다 얽매임의 불행이 더 큰 사람. 글로 생각을 정리하는 작업을 좋아하는 사람. 어떤 상황에서 해야 할 말이 뒤늦게 생각날 때면 어김없이 글을 썼고, 감정이 폭발할 것 같거나 도무지 알 수 없는 것들에 휩싸일 때도 글을 썼다.나를 알아가기 위해서, 내 생각을 타인에게 전달하기 위해 지금도 글을 쓴다._작가의 말 인스타그램 @picasophia 브런치 brunch.com/picasop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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