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초/중/고 교사
인물소개
작고 여렸던 8살의 저를 너른 품으로 보듬어 주셨던 선생님, 그 선생님의 따뜻함을 기억하며 2011년 초등교사가 되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정체성만큼이나 교실 속 아이들의 ‘선생님’이라는 정체성에 큰 행복을 느낀다. 현재 다문화 학생이 과반수인 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으며, 그림책 함께 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교실 속 아이들과 깊이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우리는 서로의 스승이다. 서로를 존중하고 존경하는 안전한 교실 안에서 교사와 아이들의 삶이 의미 있게 연결되기를 꿈꾼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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