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
변호사일어학자/일문학자
인물소개
1955년 경북 영천 출생하였다. 고려대 법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사법연수원 13기 수료, 검사와 변호사를 역임하고 현재 공증인 경남지방변호사회 회장으로 재임하던 2003년, 일본 구마모토(熊本) 변호사회와 교류를 시작하면서, 일본어 회화를 공부. 그러다 「일본어는 고대에 한국에서 건너간 것이 아닐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의문을 풀기 위하여, 20년 가까이 이 분야의 공부를 계속하고 있음. 2006년 공증인으로 전업하면서, 이 연구에 전념. 일본어는 기원전 4~5세기 한국의 남해안 지방 사람들이 가져간 말이 뿌리가 되었고, 그후 가야인과 백제인들이 집단으로 도왜하여 일본어에 심대한 영향을 미친 사실을 세 권의 저서로 밝힌 바 있다. 저서로 『일본 천황과 귀족의 백제어』(2015), 『일본 열도의 백제어』(2018), 『천황가의 기원은 백제 부여씨』(2019)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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