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연
소설가
수상2018년 〈한라일보〉에 〈사십사 계단〉으로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인물소개
· 2018년 〈한라일보〉에 〈사십사 계단〉으로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 2019년 〈신예작가〉에 〈사십사 계단〉 게재, 〈한국소설〉에 〈산책자의 봄〉, 〈모노 필름〉 발표 · 2022년 소설 「신의 뜨락에 그녀들의 자리는 없다」 호숫가 근처에서 남편, 두 딸, 고양이 다다와 함께 산책과 요가를 하고 소설을 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태어난 곳으로부터 더 멀리 가기 위해 읽고 사색하며 일몰에 전율하기 위해 여행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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