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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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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1년 동아일보사에 들어간 뒤 지금까지 기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첫 번째 부서였던 체육부에서는 야구가 가장 큰 취재 대상이었다. 그때는 일주일에 평균 3일 이상 서울 잠실야구장을 들락거렸다. 야구 보는 맛을 알게 될쯤 사회부로 옮겼다. 경찰기자로 일할 때 성수대교가 무너져 유족들의 어이없는 아픔을 모격했다. 서울 교육청과 교육부를 출입할 때는 정부가 교육개혁을 추진해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동아일보 평기자로는 처음으로 비서부에 파견되어 고위 공직자 출신의 최고경영자(CEO)인 오명 사장의 경영활동을 지켜봤다. 경제부로 옮기자마자 외환위기가 터져 부도기업을 쫓아다녔다. 증권을 3년여 간 담당할 때는 ‘일확천금의 꿈’을 꾸는 사람들을 종종 만났다. 현재 사회부에서 노사관계 등과 관련된 사안들을 취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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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 기자/PD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