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형
매니지먼트종사자
인물소개
1986년 중앙대학교 중어학과 입학하여 치열한 대학 시절을 보내다 1992년 어지러운 세상에 환멸을 느끼고 중국으로 건너가 1년을 보내다 1995년 다시 중국에 갈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선진해운 입사하다 1999년 내 드라마를 만들어보겠다고 몽타주프로덕션을 차렸으나 처절한 실패를 맛보다 2002년 중국 대기업 계열의 드라마제작사에 무보수 부사장으로 입사하여 재기를 노리다 2003년 차인표가 주연한 드라마 〈사대명포〉제작에 참여하여 일을 배우다 2004년 최지우가 주연한 〈101번째 프러포즈〉의 제작을 지휘하며 제작자의 길에 들어서다 2005년 두 번째 회사 E&B스타스를 세우고 차인표가 주연한 〈줄라이 모닝〉을 제작하다 2005년 드라마 제작사로는 두 번째로 산업자원부의 벤처기업 인증을 받다 2006년 60억 원 규모의 현대증권 드라마 사모 펀드를 개설하다 2006년 〈불량주부일기〉, 〈프라하의 연인〉의 제작사 올리브나인과 드라마 〈미려병동〉공동 제작과 배급을 제휴하다 2006년 MBC와 〈공맹자 상해 상경기〉를 비롯한 세 편의 드라마 공동 제작을 제휴하다 그리고 지금,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머리로 생각하고 발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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