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욱
국내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현대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수필가
앞만 보고 걸어왔다고 생각하지만 지나온 길을 돌이켜 보면 구부러져 있습니다. 틀린 방향으로 갈 때도 있지만 저만의 큰 목표를 이정표 삼아 부지런히 나아가려 합니다.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하는 친구들도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즐겁게 이뤄 나가길 바라며 이 책을 썼습니다. 항상 저를 보살펴 주는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이메일 : tjnam1120@gmail.com 작가의 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