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
번역가/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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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소년 시절부터 외국 문화를 동경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독학한 코스모폴리탄이다. 다양한 월간지에 번역 기사를 쓰고 여러 단행본을 번역한 바 있다. 2차 세계대전이나 역사적 인물에 관심이 많고, 특히 나폴레옹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나폴레옹을 소재로 한 영화나 다큐멘터리를 모두 섭렵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로드맨 자서전 Bad as I wanna be》, 《자조론 Self-help》, 《읽는 약 読む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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