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영
철학자
인물소개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처음 대학에 들어갔을 때는 사상과 역사를 연결짓는 데 관심이 있었으나, 공부를 계속하면서 인간사회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심성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발전이나 진화라는 이름으로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오히려 미래는 불확실하고 개인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인간의 심성 연구는 바로 눈앞에서 효과를 볼 수는 없지만 이런 상황을 헤쳐나가는 길 중 하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모교에서 강의를 했고 현재는 상지대학교와 국립한국전통문화학교에 출강하고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 지은 책으로 '한국철학사상사(개정판)', '한국실학사상사', '한권으로 읽는 한국철학'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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