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택부
수필가기독교인
인물소개
한국 근현대사의 산 증인 오리 전택부(全澤鳧) 선생은 아흔 한 해의 인생길을 뒤돌아보며 자신의 삶을 두 가지로 정의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나는 기독교 청년운동의 중요한 단체 YMCA에서의 활동이요, 또 하나는 ‘한글사랑’에 바친 열정의 세월이다. 일제시대에는 학생운동가로 활동하였고, 1954년 월간 「사상계」 주간으로, 1957년에는 서울 YMCA 종교부장, 1964년부터는 서울 YMCA 총무로 활동하면서 사회운동에 힘써왔다. 또한 재야한글학자로서 현재까지도 한글날국경일제정범국민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한글운동 분야에서 많은 활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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