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충영
여행가/여행크리에이터현대문학가
인물소개
26년간 해외영업이다 해외여행이다 한답시고 약 40개국을 돌아다녔습니다.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고 스스로를 ‘호모 루덴스, 졸바맨’으로 부르기를 좋아합니다. 호모 루덴스는 ‘노는 인간’ 혹은 ‘놀이하는 인간’을 뜻합니다. 로봇이 육체노동을 대체하고 AI가 정신노동을 대체함에 따라, 드디어 놀이와 창의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며, 글 쓰며, 재미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제대로 놀며 일하는 삶을 꿈 꿉니다. _작가의 말 블로그 https://blog.naver.com/ooyako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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