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우
국내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현대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시인
출생지강원도 양구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춘천을 베이스캠프로 여기저기 떠돌며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있다. 풀잎 동인시집에 '눈 내리는 식탁' 외 6편의 시를 발표한 후 시화집 '새들은 죄가 없다'(1995)를 세상에 내놓았다. 개인전 '겨울강 건너기'(1997)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5회의 개인전과 수십여 회의 그룹전을 열었다. 2005년 인문 사회책 '대마초는 죄가 없다'를 펴내 국가의 부당한 억압에 저항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