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근
애널리스트(Analyst)
인물소개
'한국경제신문' 증권부에서 만 2년 이상 근무한 뒤 국제부에서 1년 간 해외 증시와 부동산을 담당했다. 1998년 다시 증권부에 복귀해 3년 간 일하다가 2001년 3월부터 현재까지 건설부동산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형 땅 부자들>, <코스닥 투자 제대로 알아야 진짜 돈 된다>, <애널리스트가 분석한 코스닥기업정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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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증권부에서 만 2년 이상 근무한 뒤 국제부에서 1년 간 해외 증시와 부동산을 담당했다. 1998년 다시 증권부에 복귀해 3년 간 일하다가 2001년 3월부터 현재까지 건설부동산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형 땅 부자들>, <코스닥 투자 제대로 알아야 진짜 돈 된다>, <애널리스트가 분석한 코스닥기업정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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