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숙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어린 시절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아름다운 시간을 되살려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산과 들과 강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 농촌으로 삶의 터를 옮겨갔다. 그동안 쓴 책으로 《호박이 넝쿨째, 사과가 주렁주렁》《병아리 똥꼬 불어봐》《잃어버린 자전거》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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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숙
어린 시절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아름다운 시간을 되살려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산과 들과 강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 농촌으로 삶의 터를 옮겨갔다. 그동안 쓴 책으로 《호박이 넝쿨째, 사과가 주렁주렁》《병아리 똥꼬 불어봐》《잃어버린 자전거》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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