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민
그래픽디자이너
인물소개
최슬기와 ‘슬기와 민’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인 팀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타이포잔치 2013을 감독했고, 김형진과 함께 전시회 『그래픽 디자인, 2005~2015, 서울』(일민미술관, 2016년)을 기획했다. 저서로 『재료: 언어-김뉘연과 전용완의 문학과 비문학』, 역서로 『리처드 홀리스, 화이트채플을 디자인하다』 『현대 타이포그래피』 『디자이너란 무엇인가』 『왼끝 맞춘 글』 『레트로 마니아』 『파울 레너』 등이 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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