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희
목회자/목사
인물소개
오래된 질리를 끄집어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람들이 외면하고 세상이 거부하기 때문이다. 왜 진리를 거절할까? 아마도 현대인들에게는 맞지 않는, 이미 유행이 지나간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최영희 목사는 이렇게 묻혀 가는 이야기들을 들추어내고 소개하는 일을 즐겁게 생각한다. 그는 감추어진 보화를 찾아내듯 잊히고 숨겨진 글들을 찾아내 현대인들에게 접근하기 쉬운 글을 만드는 일을 좋아한다. 시대를 움직이는 글쟁이가 되기 위해 글쓰는 훈련도 했다. 그래서 언제나 지루한 내용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글쟁이의 사명을 복음에 대한 진정성이라고 생각하는 저자는 아무리 난해하고 지루한 내용이라도 마음 편하게 만든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통해 교회와 성도를 만나 기쁨을 나누고 따뜻한 가슴으로 감동주고 감동받기를 소망한다. 저서로는 '예수님의 기도와 여덟 가지 축복', '피영민 목사가 만들어 가는 행복한 교회', '믿음의 영웅전'이 있으며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B. A. 와 침례신학교 신학대학원 M. Div.을 거쳐 현재는 치유와 회복이 넘치는 일산소재 성광교회에서 사역중이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