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희
소설가
수상2017년 제5회 교보스토리공모전 장편부분 우수상
데뷔2013년 『어린이와 문학』
인물소개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학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2013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2019년 좀비 단편소설 「침출수」가 제7회 황금가지 ZA문학상(좀비아포칼립스 문학상) 우수작에 선정되었다. 그 외에 『꽃 달고 살아남기』로 제8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안녕, 베타」로 제1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그날의 인간병기」로 2016 SF 어워드 단편부분 우수상을, 『현아의 장풍』으로 제5회 교보스토리공모전 장편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구달』 『너만 모르는 엔딩』 『슈퍼 깜장봉지』 『인간만 골라골라 풀』 『알렙이 알렙에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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