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식
음악평론가/칼럼니스트
인물소개
영화연출을 전공하고 Creative Director, Copy Writer, Music Director, Film Music Supervisor와 영화음악 평론에서 재즈 평론에 이르는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1996년 장편소설 『가야금과 피아노를 위한 슬픔』 (소설 사운드트랙 동시 발매), 2002년 장편소설 『뉴욕 블루스』 (소설 사운드트랙 동시 발매), 2021년 장편소설 『Jazz Lovers』 영국 출간, 2022년 장편소설 『ジャズ·ラヴァ―ズ』 일본 출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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