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고
법학자
수상2012년 삼일문화상
인물소개
1947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Freiburg)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모교 서울법대에서 33년간 교수로 법사상사를 가르쳤다. 많은 학술서를 저술하여 2012년 삼일문화상을 수상하였다. 2013년 정년 후에 문학은 인생의 대도(大道)라는 생각으로 시인으로, 수필가로 등단하고 『괴테의 이름으로』(2017) 등 시집과 문학서를 내었다. 현재 〈한국인물전기학회〉와 〈한국펄벅연구회〉를 운영하고, 〈국제PEN한국본부〉, 〈공간시낭독회〉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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