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학
소설가국어학자/국문학자
수상2019년 제22회 동리문학상
데뷔197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폐광] 당선 등단
인물소개
1950년 경북 경산군 남천면 삼성동에서 태어났고 1955년 경북 경산군 경산읍 옥곡동으로 이거했다. 학력으로 1963년 경산초등학교 졸업(제50회), 1966년 경산농예기술학교 졸업(제10회), 1969년 서울 양정고등학교 졸업(제52회), 1970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1974년 고려대 졸업, 1984년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이 있다. 197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폐광] 당선 등단했다. 경력으로 1976년 학원출판사 편집부장, 1981년 이문열, 윤후명, 김원우 등과 [작가] 동인 활동, 대전 우송정보대학 전임교수, 1992년 대학에 문예창작과 개설, 1999년 손영목, 김상렬, 유만상, 이채형, 황충상 등과 [소우회] 활동, 2001년 한국작가교수회 부회장, 2003년 한국소설가협회 감사, 2004년 중국 남경 샤오좡대학 교환교수, 2005년 우송대학 부설 한국어교육원 원장, 남경 샤오좡대학 명예교수, 2006년 우송대학교 한국어학과 교수, 2008년 고려대문인회 회장, 2012년 중국 충칭 세종학당장, 2014년 한중백주문화교류협회 창립 및 초대회장 등이 있고 2015년 우송대학교 정년퇴임했다. 충남 논산시 연산면 관동리에 집필실 마련하고 서울서 내왕한다. 1979년 한국일보 〈1천만 원 고료 장편소설 공모〉에 [서북풍] 당선됐고 2019년 장편소설 [고변]으로 제22회 동리문학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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