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우
시인수필가
데뷔201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당선하며 등단
인물소개
1989년 겨울에 태어났다.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1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당선하며 등단했다. 시집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가 있다. 여전히 한밤중에 글을 쓰고 아침에 잠드는 야간생활자이며, 무언가 생각할 때 입술을 뜯는 버릇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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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1989년 겨울에 태어났다.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1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당선하며 등단했다. 시집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가 있다. 여전히 한밤중에 글을 쓰고 아침에 잠드는 야간생활자이며, 무언가 생각할 때 입술을 뜯는 버릇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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