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명희
시인
수상1992년 『시와시학』 신인상
데뷔1992년 『시와시학』 신인상으로 등단
인물소개
1966년 대구에서 출생했으며 1992년 『시와시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시집읽기』, 『두 번 쓸쓸한 전화』, 『내 몸 위로 용암이 흘러갔다』를 출간했다. 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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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희
1966년 대구에서 출생했으며 1992년 『시와시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시집읽기』, 『두 번 쓸쓸한 전화』, 『내 몸 위로 용암이 흘러갔다』를 출간했다. 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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