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당무
어디에나 있는 작은 희망을 찾는 작업을 하고 있다. 《고양이와 열두 동물》(2022), 《츄로스》(2023), 《별로 안 자랐네》(2024)를 쓰고 그렸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