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화
캘리그라퍼
인물소개
글씨 쓰기와 글쓰기로 일상을 디자인하는 행복한 주부다. 언젠가 나올 첫 책의 제목을 직접 쓰고 싶어 캘리그라피를 배웠는데, 뜻밖의 행운으로 전시회도 열고 캘리그라피 작가로도 활동했다.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라는 문장을 좋아해 늘 꿈을 꾸고 젊게 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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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화
글씨 쓰기와 글쓰기로 일상을 디자인하는 행복한 주부다. 언젠가 나올 첫 책의 제목을 직접 쓰고 싶어 캘리그라피를 배웠는데, 뜻밖의 행운으로 전시회도 열고 캘리그라피 작가로도 활동했다.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라는 문장을 좋아해 늘 꿈을 꾸고 젊게 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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