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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찬

황금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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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1918년 강원도 속초 출생. 1947년 월간 '새사람'과 1948년 '기독교 가정' 에 시를 발표하기 시작. 1953년 '문예'와 '현대문학'으로 등단. 시집 '현장', '떨어져 있는 곳에서도 잊지 못하는 것은?', '물새의 꿈과 젊은 잉크로 쓴 편지', '구름은 비에 젖지 않는다', '행복을 파는 가게', '옛날과 물푸레나무', '아름다운 아침의 노래등 36권이 있다. 산문집으로 '행복과 불행 사이', '너의 장에 불이 꺼지고', '들국화', '모란꽃 한 잎을 너에게', '창가에 꽃잎이 지고', '나의 서투른 인생론', '나는 어느 호수의 어족인가?' 등 24권이 있으며 수상내역으로 월탄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한국기독교문학상, 서울시문화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한민국문화보관훈장, 2007년 펜특별문학상, 2008년 사학특별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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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찬 | 시인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