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택수
시인
수상2005년 제3회 애지문학상
데뷔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언덕 위의 붉은 벽돌집'
인물소개
1970년 전남 담양 강쟁리에서 태어난 뒤 부산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지독한 향수병과 짝사랑을 앓다가 암울한 문학소년 시절을 보내고, 199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언덕 위의 붉은 벽돌집'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도 시가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호랑이 발자국'과 '목련 전차', '나무의 수사학', 청소년을 위한 고전산문 '바다를 품은 자산어보' 등이 있다. 신동엽 창작상, 이수문학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실천문학사의 편집주간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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