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주
수필가
인물소개
작가집단 글봄. 낮에는 서울에서 기업 홍보물을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한다. 밤에는 춘천에서 아이를 키우고 사람을 만나고 가끔 글을 쓴다. 그렇게 춘천살이 12년 차. 춘천은 두 아이를 키워주었고, 두 번째 고향이 되어주었다. 친구와 동료, 고마운 이들도 이어주었다. 오늘 이렇게 춘천을 이야기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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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작가집단 글봄. 낮에는 서울에서 기업 홍보물을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한다. 밤에는 춘천에서 아이를 키우고 사람을 만나고 가끔 글을 쓴다. 그렇게 춘천살이 12년 차. 춘천은 두 아이를 키워주었고, 두 번째 고향이 되어주었다. 친구와 동료, 고마운 이들도 이어주었다. 오늘 이렇게 춘천을 이야기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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