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양
독어학자/독문학자
인물소개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문학박사)했다. 독일 괴테 인스티투트 디플롬을 받았고, 쾰른 및 함부르크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연구했으며 뮌헨대학교 연극학 연구소에서 연극학을 연구했다. 한국브레히트학회 회장, 한국독일어교육학회 회장, 한국독어독문학회 회장, 그리고 한양대학교 문과대학장을 역임했으며, 독일 연방공화국 정부로부터 1등 십자공로훈장을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이며 한국브레히트연극연구소 소장이다. 지은책으로는 '브레히트 연구', '독일어 기초과정', '우리 시대의 독일연극', '독일 연극사', '만나본 사람들, 나눈 이야기'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한국의 봉함인', '베르톨트 브레히트' 등이 있다. 번역 희곡으로는 브레히트의 '억척어멈과 그의 자식들', '서푼짜리 오페라', '아르투로 우이의 출세', 크뢰츠의 '거세된 남자', '수족관', 슈트라우스의 '재회의 3부작', 브라운의 '베를린 개똥이', 실러의 '간계와 사랑', '빌헬름 텔', 호르바트의 '빈 숲 속의 이야기' 등이 있다. 2010년 7월 밀양연극촌에서 '햄릿' 공연사진전 '햄릿과 마주보다'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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