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애
수필가
인물소개
일상과 관계 속에서 상처가 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괜찮다 괜찮다 다독이며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는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입니다. 나무, 구름, 바람, 달... 동물 친구들. 좋아하고 꿈꾸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큼은 솔직함과 따뜻함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쉼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위로와 응원을 선물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그림 에세이 [마음 둘 곳]이 있습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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